숨이 턱턱 막히게 더웠던 날.
게스트하우스 앞에서.
"난 그늘로만 다닐란다. 그늘 없어? 그럼 나 여기서 더는 못간다."
위 사진의 일부를 편집해서 한 동안 블로그 스킨의 배경으로 활용하기도 했는데, 향기님이 사진에 나온 남자를 나로 착각하시기도 했다. 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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