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자 : 미라클러 / 분류 :
여행이야기/유럽사진모음 / 작성시간 : 2009/06/08 13:55
<밀라노 중앙역에 내려서>
<신규 브랜드들은 가장 먼저 밀라노 중앙역에 광고를 한다. 대부분의 이탈리아 대기업들이 본사를 두고
있는 이탈리아의 경제 중심지, 밀라노의 중앙역 모습>
<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. 여행하다보면 '왜 하필 지금' 공사중인거지 싶은 순간들이 있다>
<밀라노 지하철에서>
<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. 저 문을 통해 통로로 들어가면 양옆으로 상점들이 늘어선 모습을
볼 수 있다. 통로를 모두 지나면 스깔라광장이 나온다>
<무려 135개의 소첨탑. 성당 꼭대기 부분에 있는 황금상은 성모마리아 상이다. 밀라노는 북부 이탈리아
에 위치해 있어 고딕 양식의 영향을 많이 받아 고딕양식으로 건축되었다>
<1386년 착공, 1951년 완공되었다. 600년 가까이 건축을 한 셈>
<밀라노에서 가장 맛있는 젤라또를 판다는(론리플래닛에 의하면) 그 곳>
<밀라노 중앙역에서 본 무지개>
<우체통. 이탈리아에서는 바로 옆 동네에 우편물을 부쳐도 한 달이 넘어 도착하더라는 이야기가 현지인
사이에서도 종종 회자된다>
<케밥집의 양고기 덩어리. 위윙거리는 기계로 저 고기를 슥슥 깎아 케밥을 만들어 준다>
<두오모 광장 앞에서>
<레오나르도 다 빈치 상>
아래로는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통로 상점 사진 컬렉션.
세계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라는 말대로 온갖 명품 브랜드들의 매장을 볼 수 있다.
<PRADA>
<LOUIS VUITTON>
<온갖 명품 샵 사이에 당당히 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... 맥도날드-_- 다른 화려하고 정갈한 매장들과
구색은 맞춰야 했는지 맥도날드가 여타 맥도날드와 달리 상당히 분위기도 외관도 고급스러웠다>
<번호판과 번호표 배부 기계>
<여행을 하면서 찍었던 여상. 그런데 그날 밤 누군가 온통 그래피티를 해놔 다음 날 메트로 일면에 실렸
다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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