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라클러의 맛있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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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피렌체 사진, 이탈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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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미켈란젤로 언덕에서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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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사진을 보기만 해도 파스타의 질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. 그립다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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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이곳 Mario's는 2대에 걸친 전문 요리사가 저렴하고 맛있는 정통 파스타를 만드는 곳이다. 조금 찾기
  는 힘들지만 '일부러 찾아가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집'이라는 론리플래닛의 소개글을 믿고 부러 찾
  아갔던 곳이다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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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쿠폴라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이 보인다. 흰색의 대리석 파사드와 주황색 돔이 대조를 이루어 인상적이
  다. 당시 이 커다란 돔은 유례없는 거대한 돔이었다고 한다. 쿠폴라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을 통해 돔의
  실제 크기를 짐작해볼 수 있다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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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두우모는 원래 반구형 천정Dome을 뜻하는 말이었지만 대성당을 의미하기도 한다. 이탈리아에서 흔히
  이야기하는 두우모는 그 도시에서 가장 큰 성당을 뜻한다. 피렌체의 두우모의 정식 명칭은 산타마리아
  델 피오레 성당. '꽃의 성모 마리아'라는 뜻이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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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천국의 문, 르네상스 시대의 최고 걸작으로 꼽힌다. 구약성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고 진품은
  오페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.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문은 모조품이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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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Gelateria Vivoli. 피렌체 최고의 아이스크림 집으로 알려져 있다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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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우피치에는 현존하는 이탈리아, 피렌체 미술품을 단일로는 가장 큰 규모로 소장하고 있는 곳이다. 미
  술 교과서에서 많이 본 '우르비노의 비너스'도 이곳에서 볼 수 있다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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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<우피치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찍었다. 그런데 초상화가 실제 여학생들 모습하곤 딴판이던데..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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