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자 : 미라클러 / 분류 :
여행이야기/유럽사진모음 / 작성시간 : 2009/06/06 08:48
<내가 좋아하는 으깬 감자를 듬뿍 얹은 피자를 파는 피쩨리아. 정말 최고의 맛이다>
<웨스턴 유니온. 유럽 도처에서 볼 수 있다. 웨스턴 유니온을 볼 때마다 자꾸만 한국 지하철 내에서 본
'아빠 고마워요! 웨스턴유니온 덕분에 여름캠프에 등록할 수 있었어요^-^'라고 적혀있던 광고물이 떠오
른다>
<나폴리 역에서 폼페이 가는 국철을 기다리며>
<산타 마리아 로사리오 성당의 종탑>
<폼페이 유적지에 입장하기 위해 구입한
종이쪼가리 표>
<누구의 안뜰이었을지>
<누가 살던 동네였을지>
<장식물을 통해 당시의 화려한 생활을 짐작해볼 수 있었다>
<2천년전 이곳은 온갖 공연과 축제가 열리는 장이었을게다>
<죽는 순간 그는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>
<도로의 장식성까지 고려한 모습을 통해 당시 그들의 생활수준을 엿볼 수 있다>
<2천년 전에 저 베수비오 산이 불꽃과 연기를 뿜어냈을 것이다 ←이렇게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묘했다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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