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자 : 미라클러 / 분류 :
여행이야기/유럽사진모음 / 작성시간 : 2009/05/18 13:09
<브뤼셀 중앙역 입구에서 찍은 사진 두 장>
<돈키호테 동상>
<왕립 미술관. 플랑드르 회화가 많이 전시되어 있다>
<왕의 집. 샤를 5세 때 주 청사로 사용했으며 현재는 시립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다. 세계 각국에서 보내
온 오줌싸개 동상의 의상이 전시되어 있다. 이름과 달리 한 번도 왕이 거주한 적은 없었다>
<그랑플라스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길드 하우스. 중세시대 상업의 중심지였다>
<그랑플라스는 프랑스의 루이 14세가 대규모 공격을 감행해 쑥대밭이 되었던 적도 있다. 매일 꽃시장이 열리며, 오후에는 그림을 그리는 이들과 관광객, 노천 까페로 북적인다>
<초콜릿 박물관 입구의 동상. 초콜릿 생산 과정 등 초콜릿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>
<유럽에서는 이렇게 분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>
<브뤼셀의 마스코트 오줌싸개 동상. 한 때 루이 15세가 프랑스로 가져가기도 했었다. 하지만 이후 루이
15세가 이 동상의 약탈을 사과하는 의미로 의상을 입혀 돌려보낸 뒤 다른 나라에서도 국빈들이 방문할
때 이 소년의 의상을 선물로 가져왔다>
<그랑플라스 근처 먹자골목>
<오줌싸개 소녀 동상>
<현지인이 추천해 준 삐따(케밥) 집>
<퀵은 벨기에가 만든 패스트푸드점으로 유럽 전역에서 찾아볼 수 있다>
초콜릿 상점 사진 모음(편광필터를 착용하지 않아 몇 몇 사진은 일부 반사가 있습니다)
<사람들로 북적이는 그랑플라스 한 가운데에 보란 듯이 누워 있었던 커플... 그 결과는>
<사람들이 다 피해 간다 - _->
<뮬르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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