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자 : 미라클러 / 분류 :
여행이야기/유럽사진모음 / 작성시간 : 2009/05/18 09:15
<하늘에서 본 런던시가>
<코벤트 가든 역을 나와 바로 보이는 스타벅스>
<코벤트가든 거리>
<공중전화박스>
<트라팔가 광장>
<템즈강, 빅벤>
<런던아이>
<내셔널 갤러리, 우중충한 날씨>
<버스표 발매기>
<워털루 역>
<워털루 역에 있었던 크리스피>
<무등을 타고 사진을 찍던>
<영국의 날씨는 정말 제멋대로다. 5분동안 비가 내리더니 언제그랬냐는 듯 환해지고, 또 얼마못가 금방
이라도 소나기가 내릴 듯 먹구름이 낀다>
<세인트 제임스 파크>
<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바라본 버킹엄 궁전>
<British Museum>
<특이한 모양의 지하철 손잡이, 그리고 지하철 노선도>
<지하철 환승 통로>
<차이나타운 골목 끝자락에 있는 붉은색 상징문>
<런던 레스터 스퀘어 언더그라운드 입구와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>
<런던 탑과 그 내부>
<타워브리지, 그 앞에 있는 유명하다는.. 아이스크림 집>
<세인트 폴 성당>
<도크랜드 경전철>
<그리니치 대학>
<그리니치 왕립 천문대>
<그리니치 천문대 시계>
<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>
<런던 시가지>
<2층버스 2층 맨 앞자리에서>
<히라이 다카코와 이소다 가즈이치의 책에 소개된 'The Sherlock Homes'>


-
트랙백 안내
트랙백 기능을 이용하면 당신의 블로그 포스트를, 이 자리에 댓글처럼 달아놓으실 수 있습니다!
트랙백 전송에 필요한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
http://miracler.com/trackback/327
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