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불과 몇 일 전에 당분간 포스팅은 없을거라고 해놓고, 시험기간 연작시리즈가 되어가고 있네요? -_- 패스트푸드 안좋은거 알면서, 평소에는 그렇게 자제를 잘하다가도 시험기간이면 이런 쪽으로도 너그러워지네요. 6개월 전에 맥모닝 세트(이렇게 맛없고 비싼 맥도날드 메뉴 처음봅니다. 그 가격에 조금만 더 보태면 아침에 든든하게 설렁탕 한 그릇은 먹을 수 있을텐데) 먹어본 이후로 처음이네요. 야식으로 먹었던 스낵랩입니다. 새로 나온거라고 하네요. 가격은 1,700원이었나. 상하이 스파이시 버거에 들어가는 치킨이 들어가 있어요. 빅맥은 혼자 다 먹기에 무리다 싶은 분들이 드시면 맞을 듯한 사이즈. 일부러 실물은 찍지 않았습니다. 왜냐구요? 헤헤 다들 아시면서 . . 막상 실물보면 조금은 실망스럽잖아요.
# 적당히 매콤한 우동
# 롤. 밖에서 롤을 사먹을 때마다 "롤 만드는 법을 배우든지 해야지" 이런 말을 중얼거리곤 합니다. 가격이 너무 비싸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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