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재료
달걀 2개, 우유 2TS, 녹인버터 1TS, 소금, 흰후추 , 햄 50g
베이컨 1장, 양파 20g, 감자 1개, 래디시 1개, 파슬리 1잎
식용유, 소금
본래 인터넷으로 검색한 플레인 오믈렛의 재료는 위와 같았는데, 내 입맛에 맞게 재료를 약간 조정했다.
달걀 2개, 우유 2TS, 버터 약간, 소금, 올리브유, 햄 100g, 참치 60g.
1. 볼에 달걀, 우유, 버터, 소금을 넣어 잘 풀어 놓는다.
2.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팬을 뜨겁게 달구어 1) 의 재료를 부어 달라붙지 않을 정도로 잘 젓는다.
3. 2)의 달걀을 원하는 형태로 만든다(난 프랑스에 있을 때 종종 맛 본 크레페 형태로 접어보았다).
4. 소시지는 알맞은 두께로 썰어 참치와 함께 팬에 넣고 살짝 데쳐낸다.
5. 접시에 오믈렛을 담아 낸다.
브로콜리 몇 점과 파슬리만 있었더라면 장식까지 완벽하게 끝낼 수 있었는데 아쉬웠다.
어찌되었든 그래서 완성!!
모양은 좀 그렇지만, 맛은 좋았다. 쩝쩝..
'소소한일상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일상] 광고에 제 멘트가 실렸네요 + (12) | 2008/08/12 |
|---|---|
|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- 도종환 (0) | 2008/08/02 |
| 처음 먹어 본 전투식량 시식기 (9) | 2008/08/01 |
| "참 쉽죠?" - 밥 아저씨 (밥 로스) (10) | 2008/06/26 |
| [요리] 플레인 오믈렛 (3) | 2008/05/18 |
| [소소한 일상] 미드 이야기, 미드의 매력 (4) | 2008/05/12 |



